강동문화재단, 예술 수업 '문화도시락' 운영 …지역 예술인과 복지기관 잇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오는 6월부터 지역 예술인이 직접 기획한 예술 수업을 관내 복지기관에 제공하는 '문화도시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문화도시락> 은 예술을 매개로 주민과 예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의 과정"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복지가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도시락>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참여자 맞춤형 수업과 예술인 협업을 통한 지역 문화복지 실현 기대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오는 6월부터 지역 예술인이 직접 기획한 예술 수업을 관내 복지기관에 제공하는 '문화도시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도시락'은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예술인에게는 지역 기반의 창작 무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강사를 선발하고, 수업 내용과 기관 특성을 고려해 적합한 복지기관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강동구 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시설 등에서 꾸준히 운영되어 왔다. 특히, 매년 참여자와 예술인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속 예술 활동의 의미를 확장해오고 있다.
올해는 총 53명의 지원자 중 10명의 강사가 최종 선정돼 10개 복지기관과 연계해 수업을 진행한다. 미술, 음악, 연극,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기관의 특성과 참여자 연령을 반영해 수업을 구성한다. 특히, 장르 간 융합 수업도 함께 진행돼 보다 풍성한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문화도시락>은 예술을 매개로 주민과 예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의 과정"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복지가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재단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화 화개정원 개원 2주년… "교동도 대표 관광지로 우뚝" - 투어코리아
- ‘힐링+재미+인생샷’ 다 잡는 음성여행! - 투어코리아
- [포토] 이재명 후보, 내리는 비 뚫고 광양·여수 찍고 순천서 유세 - 투어코리아
- 전남도, 전남 관광·숙박상품 ‘GS홈쇼핑’서 선봬 - 투어코리아
- 한국관광공사-조선호텔앤리조트, 관광기업 해외 진출 돕기 위해 맞손 …기업당 2천만 원 사업화
- [기획특집]“도심 속 지친 시민들의 ‘쉼터’공립수목원을 돌려주세요” - 투어코리아
- 소외 없는 여행 즐기세요!...한국관광공사x시흥시, 무장애 '갯골생태공원에서 함께 海(해)’ 운
- 한국관광공사, 가펑·무주군과 ‘BETTER里(배터리)’ 추진 맞손..관광인구 충전으로 활력 UP - 투
- 경기도,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176곳 합동점검 - 투어코리아
-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5기 출범... 글로벌 홍보대사 역할 수행 - 투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