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내 꿈은 배우..매일 고민하지만 포기 못해" 뜨거운 고백('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5. 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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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우지원이 '배우'의 꿈을 계속해서 꾸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연세 농구부' 특집이 꾸려져 최희암, 문경은, 우지원, 김훈이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은 자신의 '다음'에 대해 '배우'라는 답을 적어 냈다. 이에 대해 그는 "배우라는 꿈을 꾸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지원은 "예전에 '응답하라 1994'에 출연했었는데 그때 연기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 이후에 연극, 뮤지컬에도 출연했다"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지원은 "연기를 계속하는 게 맞을지 매일 고민하고 있다. 그런데 하고 싶어하는 내면의 의지가 있어서 포기를 못하겠다"고 가슴을 데우는 뜨거운 열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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