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에서 ‘5·18 전야제’…“이세종 열사 추모”
조선우 2025. 5. 17. 21:49
[KBS 전주]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17일) 전북대에서 민중항쟁의 가치를 되새기는 전야제와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아! 오월, 다시 만난 오월'을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5·18 첫 희생자인 이세종 열사의 넋을 기리고, 정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국정 혼란 속에서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이 우리 사회를 지탱했다며 5·18 정신을 이어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김문수 지지” 당부하며 탈당…국민의힘 “반전 계기”
- 이재명 “정치적 전술”…이준석·권영국 “김문수도 물러나야”
- 주택가 덮친 검은 연기…2차 피해 우려
- 북, 공대공 미사일 실사격 공개…“전쟁준비 획기적 전환”
- [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귀국길 압수수색
- 성인 ADHD 10년새 20배 증가…“안개속에서 사는 느낌” [건강하십니까]
- ‘사기·준강제추행 혐의’ 허경영 구속…“증거인멸 우려”
- 치매 100만 시대…주민센터에서 치매 무료 검진
- 빈 냄비 들고 몸부림…“가자주민 50만 명 기아”
- 무디스, 미 국가신용등급 강등…트럼프 “2~3주내 새 관세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