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 여사 선물 의혹 건진법사 추가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목걸이 선물 의혹 등 각종 이권 청탁 논란의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검찰이 오늘 재차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 3일에 이어 오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전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통일교 2인자로 불렸던 전 세계본부장 윤 모 씨가 전 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6천만 원대 목걸이 등을 건네며 각종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목걸이 선물 의혹 등 각종 이권 청탁 논란의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검찰이 오늘 재차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 3일에 이어 오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전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통일교 2인자로 불렸던 전 세계본부장 윤 모 씨가 전 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6천만 원대 목걸이 등을 건네며 각종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김 여사 측은 선물과 청탁 모두 받은 적 없다고 부인하는 입장입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701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1호 당원' 윤석열 탈당 선언‥사과·반성 없이 "김문수 지지"
- 민주당 "선거용 탈당, 제명했어야"‥국민의힘 "결단 존중, 탄핵의 강 건너자"
- 5.18 45주년 전야제‥"민주주의 대축제로"
- [단독] 尹, '무죄 선고' 당일 손준성에 전화‥검찰 선배들과도 통화
-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대형 화재‥진화 어려움 겪어
- 손흥민 '임신 협박' 남녀 구속 기로‥"협박 공모 안 했다"
- '민주주의 성지' 광주 찾은 이재명‥"광주정신으로 빛의 혁명 완수"
- 광주 찾은 김문수 "저도 오월의 희생자"‥5·18 기념식은 불참
- 윤석열, 갑자기 탈당 왜?‥국민의힘 득표에 도움될까?
- 국민의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적극 추진‥'정호용 논란'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