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시설 추진에 주민 반발 심화
제주방송 안수경 2025. 5. 17.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시 애월읍에 종합폐기물 처리시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령리 종합폐기물 처리시설 반대대책위는 오늘(17) 궐기대회를 열고, 폐기물 처리업체의 건설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폐기물 처리업체 허가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주민설명회나 주민 공청회 등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이 주민 건강권보다 사업자의 편의를 우선하고 있다며, 환경 평가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에 종합폐기물 처리시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령리 종합폐기물 처리시설 반대대책위는 오늘(17) 궐기대회를 열고, 폐기물 처리업체의 건설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폐기물 처리업체 허가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주민설명회나 주민 공청회 등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이 주민 건강권보다 사업자의 편의를 우선하고 있다며, 환경 평가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화면제공 광령리 폐기물 시설 반대대책위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