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후두염 약 한가득에도 “소확행” 초긍정

이하나 2025. 5. 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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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휴일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5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전거 타고 병원 다녀오는 소확행. 후두염. 약 한가득. 오늘 말 못 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풍경이 담겼다. 자전거를 타고 병원을 다녀 온 이지혜의 평범한 일상이 담긴 가운데, 자전거 바구니 안에 가득한 약 봉지가 시선을 끈다.

지난 9일에는 빗길에 넘어져 팔꿈치 주변이 보라색으로 멍든 사진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태리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인 계성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계성초등학교는 순수 학비만 연간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혜는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을 비롯해 KBS 2TV ‘스모킹 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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