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분 출전' 캡틴 SON…예열은 끝났다!
이정찬 기자 2025. 5. 17. 20:57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104503
토트넘 주장 손흥민 선수가 지난달 발 부상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다음 주 유로파리그 결승을 위한 예열을 마쳤습니다.
36일 만에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초반부터 활발하게 뛰었습니다.
전반 15분,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 감아차기로 날카로운 슛을 날린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손흥민은 74분 동안 뛰며 다음 주 목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아스톤 빌라에 2대0으로 져 올 시즌 리그 21번째 패배를 당한 토트넘은 이제 곧 스페인 빌바오로 이동해 결전에 대비합니다.
[손흥민/토트넘 주장 : 결승전에 맞춰 준비는 다 될 겁니다. 아직 할 일이 남았어요. 우리가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4분 출전' 캡틴 SON…예열은 끝났다!
- [단독] '고 오요안나 사건' 결론…"근로자 아니지만 괴롭힘 있었다"
- 이재명 "호남, 텃밭 아닌 '죽비'…광주 영령이 내란 진압"
- 5·18 묘지 참배하던 김문수…'수감 선배' 묘 앞에서 눈물
- "국민의힘 떠난다" 윤 결국 탈당…"김문수에 힘 모아야"
- 점심 되자 직장인들 바글바글…"밥값 부담" 여기 몰렸다
- "날 죽이겠다는 예고글, 작성자는 친동생"…'그알', 캥거루족 가정의 비극 조명
- 비정한 엄마…간 질환 앓던 아들 피 토하자 사망 보험부터 가입
- "미안하다" 남기고 증발한 남편…알고 있던 모든 것이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