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 나들이 무난‥더위도 주춤
[뉴스데스크]
오후부터 하늘이 잔뜩 흐려졌습니다.
중부지방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 오늘 저녁 서울의 모습인데요.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고요.
우산이 없는 사람들은 비를 피해 뛰어가고 있습니다.
비는 밤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나들이 가시기 무난하겠습니다.
다시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더위도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강릉에서는 30도에 육박했는데요.
내일은 강릉 23도, 대구 24도, 서울 21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다만 야외활동하실 때에는 강한 자외선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고요.
강원 산지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전국이 차츰 맑아지겠는데요.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을 보시면 서울이 10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대구 15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1도, 청주 23도, 전주 22도, 부산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모레는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 지방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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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7008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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