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사진 찍어달란 손님 팬으로 오해 굴욕 “그쪽 말고 저희요”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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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손님들의 사진촬영 요구를 오해 굴욕을 당했다.
손님들은 먼저 눈에 띄인 이은지를 불렀지만 이은지는 "경쟁 식당"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승호에게 "헤이, 네 손님께서 너 부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승호는 손님들이 사진 촬영을 요구하자 "죄송하지만 지금 촬영 중이라 찍어드릴 수가 없다"고 거절했다.
유승호는 손님들이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것으로 오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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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손님들의 사진촬영 요구를 오해 굴욕을 당했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세 번째 영업 대결을 이어갔다.
평현숙 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이 단체사진을 남기기 위해 직원의 도움을 바랐다. 손님들은 먼저 눈에 띄인 이은지를 불렀지만 이은지는 “경쟁 식당”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승호에게 “헤이, 네 손님께서 너 부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승호는 손님들이 사진 촬영을 요구하자 “죄송하지만 지금 촬영 중이라 찍어드릴 수가 없다”고 거절했다. 유승호는 손님들이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것으로 오해한 것.
이에 손님들이 어리둥절해하며 “그쪽 말고 저희요”라고 말하자 사태를 파악한 유승호가 민망함에 웃음을 터트렸다. 유승호는 “잘못 알아들었다. 진짜 민망하네요”라고 사과하며 사진을 찍어드렸고 “나 지금 약간 맛이 간 것 같다”고 자평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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