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폭로 당했다, 진행만 하다 가수 참가자 도전 “다 씹어먹겠다더니”(불후)

이슬기 2025. 5. 1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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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절친 이승기에 대해 폭로했다.

MC들은 "이승기씨가 방송에서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 거의 주로 MC 역할을 많이 하시는데 오늘 이렇게 또 패널로 나오고 어색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런가하면 이승기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이홍기는 "다 씹어먹어버리겠다더라"라며 이승기의 남다른 포부를 폭로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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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홍기가 절친 이승기에 대해 폭로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오마이스타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이승기는 경연 프로그램 MC로 활약해오다 첫 출전으로 시선을 끌었다. MC들은 "이승기씨가 방송에서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 거의 주로 MC 역할을 많이 하시는데 오늘 이렇게 또 패널로 나오고 어색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승기는 "이게 지금 잘해야 본전 상황인데. 저는 그냥 조촐하게 하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왜 하필 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다들 시간이 되셨는지 참 안타깝습니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그런가하면 이승기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이홍기는 "다 씹어먹어버리겠다더라"라며 이승기의 남다른 포부를 폭로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홍기는 "라인업을 보고 나서야 즐기자더라"라고 부연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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