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 오빠 아이유 얘기할 땐 진심”…할명수 집서 찐텐 폭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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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박명수와의 케미를 뽐내며 ‘아이유 덕질 토크’를 펼쳤다. 할명수 집에서도 화려한 패션과 찐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지드래곤이 17일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유튜브 예능 ‘할명수’ 출연 촬영 후기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박명수의 집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레트로 감성 룩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이 박명수와의 케미를 뽐내며 ‘아이유 덕질 토크’를 펼쳤다. 사진=지드래곤 부계정
지드래곤이 ‘할명수’ 출연 촬영 후기를 공개했다. 사진=지드래곤 부계정
지드래곤은 이날 박명수의 집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레트로 감성 룩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지드래곤 부계정
두 사람은 함께 구슬팔찌를 만들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사진=지드래곤 부게정
두 사람은 함께 구슬팔찌를 만들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촬영 중 지드래곤은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이유가 항상 잘 챙겨준다. 어느 날 갑자기 냉장고가 도착했는데, 열어보니 본인이 광고하는 주류가 가득 들어 있었다. 덕분에 군대 가기 전 고주망태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도 아이유와의 특별한 관계를 털어놨다. “아이유는 명절마다 10년 넘게 선물을 보내준다. 하지만 이제는 나보다 지드래곤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장난스럽게 질투를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아이유 얘기할 때만큼 진지한 표정’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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