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이상민, 전성기 수익만 100억 이상

이기은 기자 2025. 5. 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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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소속 그룹 룰라, 전성기 시절의 수익이 화제를 모은다.

1위는 이상민 소속 그룹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1995)'였다.

이상민은 실제로 한 방송 등을 통해 전성기 시절 저작권료, 음반 판매 수익은 JYP 빌딩 6개를 살 수 있을 정도였다.

한편 룰라 핵심 멤버였던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당시 여자친구와 연애 3~4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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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상민 소속 그룹 룰라, 전성기 시절의 수익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 265회에서는 수익이 남달랐던 한국 대중가요계 메가 히트곡들이 공개됐다.

이날 차트 소개에 앞서 MC 김희철은 “오늘 차트는 가수가 직접 수익을 밝힌 노래로만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총 10곡 안에 다양한 가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TOP3가 눈길을 모았다. 3위는 당시 다양한 음악 방송 등에서 최다 1위 수상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1991)’이었다. 해당 곡 저작권료만 35억 6천 여 만 원으로 추정된다고.

2위는 1980년대에 연 매출 5~60억 원을 기록했다는 소방차의 ‘그녀에게 전해주오(1987)’였다. 소방차는 당시 하루 2~3시간만 자면서 폭발적인 스케줄을 소화했다. 돈이 싫어질 만큼 일이 많아 금세 해체했다는 웃지 못할 비화도 전해졌다.

1위는 이상민 소속 그룹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1995)’였다. 95년,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당시 멤버 1인 당 월 수입이 3~5천만 원이 기본이었다고. 해당 곡의 수익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 가능하다. 이상민은 실제로 한 방송 등을 통해 전성기 시절 저작권료, 음반 판매 수익은 JYP 빌딩 6개를 살 수 있을 정도였다.

한편 룰라 핵심 멤버였던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당시 여자친구와 연애 3~4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여자친구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미모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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