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도 '폭싹 개리야수다'…BYC 펫페어 부스에 관람객 '북적'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BYC(대표 김대환)가 오는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메가주 일산 펫페어'에 참가해 반려견 의류 브랜드 '개리야스'의 여름 신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부스 내 포토존은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영된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패러디한 이 포토존은 제주 바다와 감귤나무 등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해, 개리야스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조화를 이뤘다.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개리야스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며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쿨스카프 선물도 받아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펫페어에서 BYC는 △모시메리 △난닝구세트 △쿨런닝 △썸머 쿨런닝 △할매꽃나시 등 다양한 스타일의 반려견 여름 의류 신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반려견의 체온을 낮추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쿨런닝' 제품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BYC는 박람회 현장에서 개리야스 일부 제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부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및 구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제품을 1매 이상 구매하면 '리유저블백'을, 2매 이상 구매 시에는 '쿨스카프'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BYC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개리야스 여름 신제품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피펫]
badook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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