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스포티파이서 5억 스트리밍곡 추가… 통산 두번째
전민준 기자 2025. 5. 17. 15:36

방탄소년단(BTS) 뷔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뷔의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는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5월15일 기준)를 넘었다.
뷔의 솔로곡 통산 두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프렌즈'는 봄날에 어울리는 팝 솔 알앤비(Pop Soul R&B) 장르의 '러브송'이다.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지만 이제는 친구 사이를 끝내고 그 이상의 관계로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달콤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 뷔의 음색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이 곡은 지난해 3월 발표 당시 뷔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65위)에 진입하고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글로벌(미국 제외)' 3위, '글로벌 200' 5위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또한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도 13위를 차지해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세부 차트인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에서는 1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전민준 기자 minjun84@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XX하면 100% 바람"… 화류계 여성이 전한 '외도' 신호? - 머니S
- "엉덩이로 비비고 가슴 만져"… 놀이공원 등장한 인간 러브버그? '경악' - 머니S
- 언더붑+한뼘 하의라니?… 맹승지, 과감한 노출 '헉' - 머니S
- 손흥민에 "임신 폭로" 협박 여성, 작년에 이미 3억 뜯어냈다 - 머니S
- 임신한 아내 목 조르고 협박… "아빠 안닮아" 시모가 친자확인 요구 - 머니S
- 소개팅녀 스킨십 거부하자 '백초크'… 20대 남성, 징역 7년 - 머니S
- "명품박스들 한 가득"… 배우 이미숙, '경기도 광주' 자택 공개 - 머니S
- 금호타이어 공장 3차 붕괴… 소방관 2명 화상·직원 중상 - 머니S
- 이재명, 광주 금호타이어 화재에 "이중삼중 안전조치 강구해야" - 머니S
- 얼음 깨진 저수지서 친구 구하고 하늘로… 13살 소년 의사자 인정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