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새 앨범 '에코' 글로벌 인기…아이튠즈 차트 63개국 1위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5. 5. 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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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가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에코'는 발매일인 어제(16일)부터 오늘 오전 7시까지 63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앨범은 독일·브라질·영국·일본·프랑스 등지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코'는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프랑스·일본 등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찍었습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습니다.

진은 미니 2집 '에코'에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팀 동료 뷔는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수 5억 회를 넘겼습니다.

'프렌즈'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지만, 이제는 친구 사이를 끝내고 그 이상의 관계로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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