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K리그1 선두 조준' 전북, 콤파뇨 선봉...5월 무승 안양은 모따 출격

반진혁 기자 2025. 5. 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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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뇨와 모따의 공격 대결이 펼쳐진다.

전북현대와 FC안양은 17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콤파뇨, 송민규, 전진우, 김진규, 강상윤, 박진섭, 김태현, 김영빈, 홍정호, 김태환, 송범근이 선발로 출격한다.

안양은 모따, 채현우, 강지훈, 최규현, 김정현, 마테우스, 토마스, 이태희, 김영찬, 이창용, 김다솔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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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콤파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콤파뇨와 모따의 공격 대결이 펼쳐진다.

전북현대와 FC안양은 17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의 기세는 좋다. 11경기 무패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쉽게 실점을 내주지 않는 실리 축구로 2위다.

전북은 K리그1 선두 자리를 넘본다. 안양을 상대로 3득점 이상 승리를 거둔다면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전북은 콤파뇨, 송민규, 전진우, 김진규, 강상윤, 박진섭, 김태현, 김영빈, 홍정호, 김태환, 송범근이 선발로 출격한다.

벤치는 티아고, 에르난데스, 이영재, 진태호, 이승우, 한국영, 최철순, 연제운, 김정훈이 앉는다.

FC안양 모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은 시즌 초반 승격팀의 반란을 보여줬지만, 잠시 주춤한 상황이다. 5월 들어 아직 승리가 없다.

안양은 모따, 채현우, 강지훈, 최규현, 김정현, 마테우스, 토마스, 이태희, 김영찬, 이창용, 김다솔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양의 벤치에서는 김보경, 김운, 야고, 문성우, 에두아르도, 이민수, 주현우, 박종현, 황병근이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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