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양석환의 솔로포 너무 좋다' [사진]
김성락 2025. 5. 17. 15:15

[OSEN=광주, 김성락 기자] 17일 오후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열렸다.
더블헤더 1차전 홈팀 KIA는 네일, 원정팀 두산은 콜어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두산 양석환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이승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5.17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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