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장도연·이은형 '조롱 잔치'에 분노 게이지 상승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5. 5. 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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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10년 지기 후배들과 유쾌한 입담을 폭발시킨다.

17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7회에서는이번 회차에서는 신기루와 개그우먼 허안나, 장도연, 이은형이 단골 치킨집에서 모여 10년 넘게 이어진 인연 속 폭소만발 추억들을 끄집어낸다.

과거 이 가게에서 치킨 8마리를 해치운 이야기부터, 메뉴를 너무 많이 시켜 사장님께 혼난 에피소드까지, 이들의 만남은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을 몰고 온다. 특히 네 사람은 각종 치킨 메뉴를 앞에 두고 본능적으로 폭풍 먹방을 펼치는데, 신기루는 대화 중 자연스럽게 음식 쟁탈에 나서는 '먹기루' 모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하지만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신기루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건이 발생하며 현장은 급격히 냉각된다. 이에 장도연과 이은형이 두 손 모아 사과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며,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방송에서는 신기루의 결혼식 비하인드와 그녀의 SNS 자작극에 얽힌 비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버진로드가 다 가려졌다"는 장도연의 폭로와, 신기루가 누군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것처럼 꾸민 SNS 작전이 공개되며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허안나는 신기루와의 첫 만남과 드립걸즈 공연 당시의 웃픈 에피소드도 풀어놓으며 분위기를 달군다. 진한 인연으로 똘똘 뭉친 '거인걸즈'의 티키타카는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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