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신보 '에코' 글로벌 인기…아이튠즈 앨범차트 63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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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가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에코'는 발매일인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63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코'는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진은 미니 2집 '에코'에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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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yonhap/20250517151015091eqoa.jpg)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가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에코'는 발매일인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63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독일·브라질·영국·일본·프랑스 등지에서 정상에 올랐다.
'에코'는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신보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프랑스·일본 등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찍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진은 미니 2집 '에코'에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진은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팀 동료 뷔는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수 5억회를 넘겼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발표된 이 노래는 지난 15일 누적 재생수 5억회를 달성했다.
'프렌즈'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지만, 이제는 친구 사이를 끝내고 그 이상의 관계로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하고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13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뷔는 스포티파이에서 10억회 스트리밍을 달성한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을 비롯해 총 12개의 억대 스트리밍 솔로곡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yonhap/20250517151015310ugh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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