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딴짓 안 할 거 알지만 열받아” 이혼 드립에는 폭소(의사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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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함께 저녁 메뉴 내기 스크린 골프 대결을 마친 후 한 고깃집에서 만족스럽게 저녁 식사를 마쳤다.
대화 중 주진모가 자신의 휴무일을 착각하자 민혜연은 "내가 병원을 지금 4년째 하고 있는데. 4년째 화, 목을 쉬고 있는데 너 누구야. 너 내 남편 아니지?"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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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지난 5월 16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낚시vs골프 남편 목숨 건 죽음의 밸런스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함께 저녁 메뉴 내기 스크린 골프 대결을 마친 후 한 고깃집에서 만족스럽게 저녁 식사를 마쳤다. 한 우산을 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민혜연은 “우산살에 내 똥머리가 걸린다. 좀 성의 있게 들어달라”며 폭소했고, 주진모는 “여보 최대한 안 맞게 해주려고”라고 해명했다.
다른 날 민혜연은 방송 녹화를 마치고 주진모와 호프집 데이트를 즐겼다. 대화 중 주진모가 자신의 휴무일을 착각하자 민혜연은 “내가 병원을 지금 4년째 하고 있는데. 4년째 화, 목을 쉬고 있는데 너 누구야. 너 내 남편 아니지?”라고 발끈했다.
민혜연은 “나는 어차피 여보가 낚시를 가건 골프를 가건 술도 거의 안 마시고 딴 짓 안 하고 온다는 건 안다. 근데 낚시는 집에 안 들어온다. 한 번 가면 2박 3일이야. 근데 늘 호시탐탐 오빠가 어떻게 하면 하루 더 늘려서 3박 4일을 갈까 노린다. 그러니까 열이 받는 거다”라며 “근데 골프는 웬만하면 오빠가 최대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려고 노력을 하잖아. 얼굴은 볼 수 있다. 골프를 치면 얼굴을 본다, 낚시를 가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 그나마 오빠가 민물낚시를 좋아하는 건 다행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주진모는 “바다낚시 했으면 나 여보랑 이혼해야 돼. 바다낚시는 낚시터까지 가는데 하루래”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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