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이 와장창" 미 라스베이거스서 총기 난사… 2명 사망·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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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이베이거스의 한 체육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미국 서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체육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당국은 "라스베이거스 서쪽 체육관에서 총격이 발생해 그 자리에서 한 명이 사망했다"며 "총을 든 용의자가 체육관 밖으로 뛰쳐나가면서 경찰관들이 그 뒤를 쫓았고 용의자에게 총을 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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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미국 서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체육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를 포함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한 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당국은 "라스베이거스 서쪽 체육관에서 총격이 발생해 그 자리에서 한 명이 사망했다"며 "총을 든 용의자가 체육관 밖으로 뛰쳐나가면서 경찰관들이 그 뒤를 쫓았고 용의자에게 총을 쐈다"고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을 통해 용의자가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며 "총격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격 사건 당시 체육관에 있었던 한 목격자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나가'라고 다급히 외치는 것을 들었다"며 "그 이후 운동 기구 옆에서 시체를 목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체육관으로 걸어가던 중 갑자기 체육관 유리가 깨지는 것을 보고 주차장으로 도망쳤다"고 했다.
이화랑 기자 hr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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