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뉴욕 닉스, 보스턴 꺾고 25년 만에 동부 콘퍼런스 결승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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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따돌리고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올랐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거둔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뉴욕이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 건 1999~2000시즌 이후 25년 만이다.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압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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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0시즌 이후 25년 만에 동부 콘퍼런스 결승행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따돌리고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올랐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거둔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뉴욕이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 건 1999~2000시즌 이후 25년 만이다.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압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만난다. 뉴욕은 1972~73시즌 이후 52년 만에 NBA 챔피언에 도전한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보스턴은 주포 제이슨 테이텀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정규리그 동부 1위 팀 클리블랜드가 4위 인디애나에 발목 잡힌 데 이어 2위 보스턴도 3위 뉴욕에 지며 하위 팀 반란의 희생양이 됐다.
뉴욕은 OG 아누노비와 미칼 브리지스의 외곽포를 앞세워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전반에만 27점을 앞섰고 끝까지 우위를 지켜냈다. 아누노비와 제일런 브런슨은 23득점씩 기록하며 뉴욕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행을 이끌었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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