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키 184cm에 대만족 "내가 힐 신으면 딱 어울려"
최혜진 기자 2025. 5. 17. 14:03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의 큰 키에 흡족해했다.
17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17살 어린 아이돌 멤버들에게 재테크 방법 물어보는 백지영(피원하모니, 주식토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그룹 피원하모니의 테오, 인탁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테오와 인탁은 모두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제작진이 "(피원하모니가) 평균 신장이 엄청 큰 팀이라더라"고 말했다. 테오는 "이건 팀의 좋은 점 같다"며 "일자로 섰을 때 다 거기서 거기다. 그게 딱 좋다. 그림이 예쁘다"고 말했다.
테오는 키가 179cm, 인탁은 181cm이라고 밝혔다. 팀 평균 신장은 178~179cm 정도 된다고.
그러자 제작진이 백지영 남편의 키를 묻기도 했다. 이에 백지영은 "우리 남편 (키는) 184. 내가 힐을 신으면 딱 어울린다"며 행복한 듯한 미소를 지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소영, 장동건과 불화.."술 때문에 매일 싸워" - 스타뉴스
- '둘째 임신' 이하늬, 5월에 롱패딩 입고 아이들과 - 스타뉴스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 '발 꾹꾹'..19금 논란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암 투병 중 떠났다, 진태현 "안타까워 말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
- '커플 타투'로 모자랐다.."나 30살인데" BTS 정국 폭주, 외면받는 이유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역시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
- '악마의 편집 피해자'서 '1위'로..허찬미 "5수는 없다" 눈물의 '미스트롯4' 결승 진출 [★밤T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