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서 맹타 ’LG 기대주 박관우, 데뷔 첫 1군 등록···더블헤더 특별 엔트리로 투수 성동현과 함께
이정호 기자 2025. 5. 17. 14:03

LG가 17일 더블헤더로 열리는 잠실 KT전에서 더블헤더 특별 엔트리로 성동현과 박관우를 등록했다.
2006년생 박관우는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50순위로 지명된 외야 자원이다. 박관우는 2016년 초등학교 4학년 때 경산시 리틀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경운중학교와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프로에 지명을 받았다. 입단 당시 스윙 메커니즘과 강한 손목 힘에서 나오는 컨택 능력 등의 타격 재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99타수 31안타) 1홈런 13타점 12득점 8도루를 기록했다.
잠실 |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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