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 새미래민주 탈당…"이재명 중심 민주 세력 대동단결 필요"
진나연 기자 2025. 5. 17.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인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이 17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 전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는 새미래민주당을 탈당했다"며 "한반도 평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작은 차이를 뛰어넘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 세력의 대동단결이 필요한 시기임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인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이 17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 전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는 새미래민주당을 탈당했다"며 "한반도 평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작은 차이를 뛰어넘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 세력의 대동단결이 필요한 시기임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윤석열의 계엄령과 최근 여당의 행태를 보면서 역사가 수십 년 퇴행할 수 있겠다는 걱정이 된다"며 "늦게나마 수구초심의 심정으로 40년 몸담았던 민주의 강물에서, 정권교체와 정치혁신의 작은 물방울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천 민주당 후보들, 충혼탑 참배후 공식 일정 돌입 - 대전일보
- 지선 '무투표 당선' 수두룩…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 대전일보
- 이재용 "삼성 모두 한몸…지혜롭게 힘 모아 한 방향으로 갈 때" - 대전일보
- 4파전 충남교육감 선거 '진보·민주 후보' 표현 논란 - 대전일보
- 경찰청 "학교 운동회 소음 신고 출동 최대한 지양" - 대전일보
- 충남도지사 후보들 첫 주말 격돌… 천안·아산서 표심 경쟁 - 대전일보
- 삼성전자 메모리 성과급 600% 제안…파운드리는 최대 100% 수준 - 대전일보
- 국민의힘 연일 충청行…장동혁·송언석 이번 주말도 지원사격 - 대전일보
- 송언석 "정영철, 공약이행률 83%…영동 발전 이끌 적임자" - 대전일보
- 국힘, 靑 블룸버그 항의에 "외교적 촌극…문제 핵심은 가벼운 입놀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