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7년 미만 창업기업·예비창업자 대상 공용오피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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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창업기업의 사무공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업지원센터 공용오피스' 입주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기창업자는 광명시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입주 기간 동안 센터 내 사업장을 유지해야 한다.
광명시는 이번 공용오피스 입주 지원으로 유망 창업기업의 초기 정착을 돕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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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23일까지, 창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접수

경기 광명시는 창업기업의 사무공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업지원센터 공용오피스' 입주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입주 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2026년 5월31일까지며, 월 50시간 이상 이용 실적과 사업계획서 평가 결과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다. 예비창업자는 대표자가 광명시에 거주해야 하며, 입주 후 본사를 광명시에 설립해야 한다. 기창업자는 광명시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입주 기간 동안 센터 내 사업장을 유지해야 한다. 관외 기업은 입주 후 본점을 광명시 창업센터로 이전해야 한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사무기기(OA), 책상, 의자 등 기본 시설뿐 아니라,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단 1대1 멘토링, 세무·법무·지식재산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이번 공용오피스 입주 지원으로 유망 창업기업의 초기 정착을 돕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창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희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공용오피스는 초기 창업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으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공간·운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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