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임신 고충 “배가 찢어질 듯”
김희원 기자 2025. 5. 17. 12:36

가수 출신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임신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만삭촬영/산전 운동/베페에서 국민육아템 준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만삭 촬영을 하는 날”이라며 “사실 만삭은 아니고 28주찬데 그래도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 28주가 되니 몸이 보통 무거운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체 변화로 인한 고충도 털어놨다. 레이디제인은 “일어나서 걸으면 배가 찢어질 듯이 당긴다. 무게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너무 힘들고 기본적으로 계속 숨이 찬다”고 했다. 또한 역류성 식도염까지 생겼다며 “목이 계속 따끔따끔할 정도로 신물 올라오는 게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도 이렇게 힘들고 밤에 숨이 차서 잠을 못자겠는데 앞으로 두 달은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된다. 너무 힘들다. 어깨도 아프다”고 우려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연하인 임현태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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