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중국 베이징의 상징이 된 ‘왕푸징 거리’ 모습
김병진 2025. 5. 17. 12:18

[헤럴드경제(중국 베이징)=김병진 기자]15일 오후 9시께 중국 베이징의 중심지인 ‘왕푸징 거리’의 야간 풍경이 장관이다.[사진=김병진 기자]
kbj7653@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깨끗한 이미지. X 먹으라고”…‘손흥민 협박범’ 방송사에 제보해 한다는 말이
- “삼둥이는 보험 안된다고?”…박수홍, 정부에 작심 비판
- “임영웅 예약이요” 알고보니…연예계 잇단 사칭·노쇼 피해
- ‘방송 갑질 논란’ 백종원, 김재환 감독 측 명예훼손 고소 준비 중
- 아이유, 생일 맞아 2억원 기부…취약 계층에 폭넓은 온기 전해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부모님 덕 돈 많다고? 힘들게 똑같이 월급받아”
- BTS 동생들 6월 제대 기다리는 진, 싱가포르 MV 촬영
- 추성훈, 딸 뉴욕 명문학교 진학 반대한 이유…“인종차별 심해”
- “주가조작 140억 챙겨”… 이승기 장인 일당 무더기 기소
- “불법 도박장 개설”…배우 한소희母,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