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윤 전 대통령 탈당 존중…당이 더 단합하겠다"
박찬범 기자 2025. 5. 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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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에 대해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7일) 광주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마친 뒤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탈당의 입장을 본인이 페이스북에서 밝히셨는데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서 뜻을 저는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재판 잘 받으시고, 잘 되길 바라고, 그 뜻이 잘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당이 더 단합하고 더 혁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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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에 대해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7일) 광주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마친 뒤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탈당의 입장을 본인이 페이스북에서 밝히셨는데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서 뜻을 저는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재판 잘 받으시고, 잘 되길 바라고, 그 뜻이 잘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당이 더 단합하고 더 혁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판도, 건강도 잘 유지하시길 바란다"고도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탈당에 대해 사전 조율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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