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복지계, 재난 현장 대응 나선다…전문인력 양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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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복지계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강원형 재난 복지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영호)·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기종)·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스님)·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완규) 등 도내 사회·복지기관 5곳은 최근 '2025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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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복지계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강원형 재난 복지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영호)·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기종)·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스님)·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완규) 등 도내 사회·복지기관 5곳은 최근 ‘2025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규 재난복지사 34명이 참여해 현재까지 총 83명의 재난복지사가 양성됐다. 이와 함께 56개 재난회복지원단도 구성,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계는 올 하반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은영 원장은 “이번 교육은 강원형 재난복지 체계를 함께 만들어갈 핵심 인력을 준비하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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