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선수 출신'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스포츠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

김우종 기자 2025. 5. 17.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가 피겨 선수 출신 엔하이픈(소속그룹) 성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나미 사무총장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피겨 선수 출신인 성훈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뜻깊게 생각한다. 보다 많은 국민들이 동계올림픽과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해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성훈의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가 피겨 선수 출신 엔하이픈(소속그룹) 성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대한체육회는 "16일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성훈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면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성훈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기여,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 활동, 대한체육회 주요 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를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피겨 선수 출신인 성훈 홍보대사는 앞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관심 증대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재능 나눔을 통해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스포츠 정책 메시지 전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나미 사무총장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피겨 선수 출신인 성훈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뜻깊게 생각한다. 보다 많은 국민들이 동계올림픽과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해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훈 홍보대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했던 경험을 통해 얻은 도전정신과 집중력이 자양분이 돼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다. 우리 스포츠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스포츠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나미(오른쪽)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엔하이픈 성훈.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