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쓰인 금쪽? 가방에도 부적 넣었다 “엄마 할머니 오죽 하셨으면”(금쪽)[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17. 11:28


[뉴스엔 이슬기 기자]
금쪽이를 위해 점집을 찾은 가족이 그려졌다.
5월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등교 거부, 교실에 들어갈 자신이 없다는 아들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의 할머니는 아이가 등교 거부를 시작한 지 3주가 흘렀을 시점, 접집을 찾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는 가족의 답답한 마음에 공감하며 "오죽 하셨으면"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할머니와 엄마는 대화하면서 점집 5군데 다 (아이가) 귀신 쓰였다고 했다고, 잡귀가 붙었다고 했다고 했다. 또 실제 집 현관과 금쪽이 가방에는 부적이 자리하고 있었다. 엄마는 "굿도 2천만 원 주고 하라고 했는데 안 하니까 찝찝하다"라고 하면서도 "저럴 때마다 점집 갈 건 아니지 않나"라고 했다.
이에 금쪽이는 "누나 방에서 누가 연필로 쓰는 소리가 들려. 귀신이 집에 있어. 목욕탕 귀신"이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은 "무속인 분들과 다투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파악이 됐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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