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子, 어버이날 첫 '엄마' 옹알이.."눈물 나"

최혜진 기자 2025. 5. 17. 1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강재준, 이은형 아들/사진=유튜브 기유TV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 현조 군이 '엄마'라는 말을 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방금 엄마라고 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떡뻥을 먹는 현조 군의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이제 현조가 떡뻥을 뚫었다. 떡뻥의 맛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현조 군을 위해 이유식을 만들었다. 그는 "이제 너무 잘 끓이는 거 같다"며 스스로를 칭찬했다.

/사진=유튜브 기유TV
또한 강재준은 "얼마 전에 '엄마'를 정말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어버이날 촬영된 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현조 군은 "엄마", "맘마"를 말했다. 이에 이은형은 "'엄마' 한 거야?"라며 "엄마 눈물 나"라며 감격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하던 강재준은 "아직 '아빠'는 안 한다. 새벽 수유를 그렇게 하고 공을 들여봤자 아빠를 안 한다는 걸 느끼고 오늘 새벽 수유는 엄마가 했다"고 아들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현조 군은 부쩍 성장해 많은 옹알이를 하기도 했다. 이에 강재준은 "아예 옹알이 수준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