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윤 탈당' 비판..."나갈 테니 사면해달라는 것"
정인용 2025. 5. 17. 11:16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을 두고 자신이 당을 나갈 테니 사면해달라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SNS에 국민의힘의 다음 수순은 '울면서 큰절하기'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도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내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고 후안무치하다며 탈당은 늦어도 한참 늦었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이어 탈당이라는 형식적 요식행위만 이뤄졌을 뿐 국민의힘은 여전히 윤 전 대통령의 본거지라며 '짜고 치는 탈당쇼'로 국민을 기만하는 국민의힘은 국민의 혹독한 심판을 각오하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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