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이용자 1년 만에 26% '껑충'
심충만 2025. 5. 17. 11:13

충북의 공공도서관 이용자가 1년 사이 26%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 조사'를 근거로, 지난해 공공도서관 방문자 수는 81,904명으로 1년 전보다 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도서 수는 72,441권으로 0.9% 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시군 공립도서관별로 북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독서 축제나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충북도내 공공도서관은 모두 56개로, 지난 3월 괴산군립도서관 개관을 통해 모든 시군에 공공도서관이 완비됐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