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방송 대타 뛰는 ♥제이쓴 “육아가 더 쉬웠어요” 1등급 신랑(금쪽)[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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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제이쓴이 한 번 더 홍현희를 대신해 '금쪽같은 내 새끼'를 찾았다.

5월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제이쓴이 패널로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홍현희 대신 제이쓴이 등장했다. 지난 주에도 '금쪽같은 내새끼'를 찾은 바 있던 그는 "와이프가, 홍현희 씨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누워 있다"라고 사정을 밝힌 바 있다.

두 번째 출연에 장영란은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사람처럼 너무 잘 어울린다. 현희 씨는 육아하러 냅두고 자리를 차지해라"라고 반겼다. 정형돈은 "솔직히 육아랑 녹화 뭐가 더 쉽나"라고 물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제이쓴은 "전 육아가 더 좋고 쉬워요. 왜냐면 준범이가 사고를 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얼마 전에 "어린이집에서 아빠 보고 싶었어"라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더라. 대화가 오갈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육아가 좀 더 수월해진 거 같다"라고 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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