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술 마시고 운전하던 20대 운전자 육교로 돌진
이성덕 기자 2025. 5. 17. 10:55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7일 오전 1시2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SUV 승용차가 육교로 돌진했다.
"차가 육교 계단 위로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했다.
육교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육교 난간과 계단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A 씨가 음주 운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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