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술 마시고 운전하던 20대 운전자 육교로 돌진
이성덕 기자 2025. 5. 17. 10:55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7일 오전 1시2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SUV 승용차가 육교로 돌진했다.
"차가 육교 계단 위로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했다.
육교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육교 난간과 계단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A 씨가 음주 운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