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중장비 화재...26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5. 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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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의 A 산업에서 중장비가 불에 타 2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8분쯤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A 산업에서 중장비에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02년식 휠로더 1대가 반소돼 소방서 추산 2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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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의 A 산업에서 중장비가 불에 타 2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8분쯤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A 산업에서 중장비에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16일 오후 6시 48분쯤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에서 발생한 중장비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이 불로 2002년식 휠로더 1대가 반소돼 소방서 추산 2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경주=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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