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6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나보배 2025. 5. 17. 10: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김제=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께 전북 김제시 상동동의 한 도로에서 A(40대)씨가 몰던 1.2t 화물차에 보행자 B(60대)씨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며 "빗길에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