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17기 옥순 재출격에 사심 가득 포효 “내 여자”(나솔사계)


[뉴스엔 박수인 기자]
‘나솔사계’가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을 시작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오는 5월 22일 방송을 앞두고 ‘나는 SOLO’를 빛낸 화제의 출연자가 총출동한 ‘한번 더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나는 SOLO’ 출연자들의 ‘A/S 로맨스’를 그리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은 아름다운 낭만의 섬 거제도에서 펼쳐진다. 보기만 해도 눈이 호강하는 거제의 풍광에 MC 데프콘은 “거제도, 예술이다! 좋다!”라며 대리 설렘을 드러낸다.
직후, 24기의 여심을 뒤흔들어 놓았던 ‘마성남’ 광수가 가장 먼저 ‘솔로민박’에 들어선다. MC 경리는 24기 광수의 등장에 “진짜네?”라고 화들짝 놀라고, 윤보미는 “벌써 재밌다!”며 흥분한다. 뒤이어, 25기에서 눈물까지 보이며 사랑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준 25기 영철도 더욱 댄디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3MC를 사로잡는다.
훈훈한 분위기 속, ‘모태솔로 특집’으로 안방을 초토화시킨 19기 정숙이 꽃보다 더 예쁜 비주얼로 나타난다. 한층 단아해진 정숙의 분위기에 경리는 “너무 예쁘시다!”라고 극찬한다. 데프콘 역시 “작정하고 왔다!”며 ‘한번 더 특집’을 사로잡을 정숙의 활약을 직감한다.
나아가, 데프콘은 “드디어 나오시냐?”고 포효하더니, 꽃을 든 17기 옥순의 모습에 사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그는 “우와! 내 여자!”라고 외쳐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출연자들 또한 ‘역대급 라인업’에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설레어 한다. 과연 ‘솔로민박’을 찾아 새로운 로맨스를 만들어갈 남녀들이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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