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의 탄생 시즌 2’ 손헌수·김민경·안성훈, ‘국민 일꾼 3인방’ 출격!

지난해 6월, 3년간 대장정을 마치고 잠시 휴식에 들어갔던 KBS1 ‘일꾼의 탄생’이 ‘재정비 후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더 유쾌한 이야기와 강력한 멤버 구성을 가지고 시즌2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야무진 일 처리로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청년회장 손헌수를 필두로, 뛰어난 운동신경과 넘치는 에너지의 소유자 개그우먼 김민경, 그리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새롭게 합류해 전국 방방곡곡,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한다.
시즌1이 시골 어르신들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데 집중했다면, 시즌2는 민원의 규모와 대상을 모두 확장했다. 공장,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장소로 활동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국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일터의 종류도, 일도 무한대로 확장한 시즌1의 업그레이드판이라 할 수 있다.
또 ‘일꾼의 탄생 시즌2’는 시즌1이 보여준 ‘땀의 가치’와 ‘진정성’을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도움을 주고, 함께 웃고 울며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시즌1의 따뜻한 감동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어서, ‘불러만 주시면 어디든 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꾼의 탄생’ 시즌2는 출연자들이 단순한 노동 체험을 넘어 현장에 전격 투입되어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진화된 일터에서 진정성을 똘똘 뭉친 진짜 ‘국민 일꾼’으로 거듭난 스타들이 흘리는 땀과 눈물 속에서 진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을 연출을 맡은 KBS 김근해 PD는 “시즌 1에서 일꾼들이 흘린 땀의 가치를 기억하고 기다려주신 시청자분들을 위해 시즌 2는 새로운 일꾼 김민경, 안성훈 그리고 일꾼의 정체성 손헌수가 노동의 가치와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일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임무를 해결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상생의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시즌2’는 6월 중 KBS1에서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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