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다시 마이너행…콜업 1주 만
홍석준 기자 2025. 5. 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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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빅리그를 밟은 지 일주일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배지환은 올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두 경기를 뛴 뒤 마이너리그로 강등됐고, 지난 10일 빅리그로 복귀했습니다.
배지환은 올 시즌 빅리그 7경기에서 11타수 1안타 타율 0.091의 저조한 성적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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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츠버그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빅리그를 밟은 지 일주일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구단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뛰는 닉 설랙을 등록했다"며 "26인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배지환을 트리플A로 보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지환은 올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두 경기를 뛴 뒤 마이너리그로 강등됐고, 지난 10일 빅리그로 복귀했습니다.
MLB에서 좀처럼 선발 기회를 잡지 못한 배지환은 주로 대주자로 출전하는 등 주전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짐을 쌌습니다.
배지환은 올 시즌 빅리그 7경기에서 11타수 1안타 타율 0.091의 저조한 성적을 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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