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23일 '경기 청소년의 날' 기념 진로·문화 축제

김광호 2025. 5. 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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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경기 청소년의 날'을 맞아 경기도와 함께 오는 23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 용인에서 하나로'를 주제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공동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 청소년의 날 기념식, 체험 부스(114개) 운영,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풋살대회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이 행사에 6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도는 2020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5월 24일을 경기 청소년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해 해마다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 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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