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에 "진화 위해 모든 수단 동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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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소방당국은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달라"고 했다.
이 후보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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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6일 전북 정읍시 정읍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16.](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moneytoday/20250517100037082vqqe.jp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소방당국은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달라"고 했다.
이 후보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중삼중의 안전조치를 강구해 주길 바란다"며 "화재로 발생한 다량의 유해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건강문제와 주변지역 피해에 대해서도 중앙(정부)과 지방(자치단체)이 협력해 피해 복구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21대 대통령 선거기간 가연성 물질을 다루는 공장 화재 등 국민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체계를 점검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7시11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접 공장으로의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불이 쉽게 잡히지 않자 오전 8시쯤 '2단계'로 상향했다. 불길이 빠른 속도로 확대하면서 직원 1명이 건물 안에 한때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조성준 기자 develop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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