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채린! 삶의현장] 마음 놓고 쓰러져도 되는 곳?…쓰러지기 직전까지 직접 굴러봤습니다
2025. 5. 17. 09:51
-지난 3월 산불 당시 전국 소방관들은 밤낮 할 것 없이 진화를 위해 전투를 벌였습니다. 이 밖에도 소방관들은 24시간 어디서든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어떤 훈련을 거쳐 '시민들의 영웅'이 되는 건지 '정신채린! 삶의현장'에서 신임 소방관 훈련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훈련은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전문가의 감독 하에 진행됐습니다※
#소방관 #소방 #구급대원 #응급 #구조 #훈련 #화재 #진압 #산불 #연합뉴스TV #정신채린삶의현장
#소방관 #소방 #구급대원 #응급 #구조 #훈련 #화재 #진압 #산불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주소·계좌까지 털렸는데…피해자에 1년 지나 통보
-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 보드카 들이킨 여성 시비가 통제 불능 난투극으로…영국 항공기 긴급 회항
- 수영 중 파도 휩쓸린 20대 남성…판포 해안서 구조
- "K-성형수술 해준다"…태국서 불법 의료 행위한 한국 의사 '철퇴'
- "꺼내줘서 고맙습니다"…캐나다 눈밭에 갇힌 무스, 견인차가 구했다
- 생후 4개월 영아에게 유효 기한 지난 백신 접종…"연휴라 폐기 못 해"
- 도주범에 휴대전화 주고 차 태워 도피 도운 40대…징역형 집유
- 손님들 만취시키고 술값 부풀려…2천만 원 챙긴 지배인·호객꾼 실형
- 성 착취물 20대 항소심 감형, 이유는…"어리니 교화가 더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