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채린! 삶의현장] 마음 놓고 쓰러져도 되는 곳?…쓰러지기 직전까지 직접 굴러봤습니다

2025. 5. 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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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산불 당시 전국 소방관들은 밤낮 할 것 없이 진화를 위해 전투를 벌였습니다. 이 밖에도 소방관들은 24시간 어디서든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어떤 훈련을 거쳐 '시민들의 영웅'이 되는 건지 '정신채린! 삶의현장'에서 신임 소방관 훈련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훈련은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전문가의 감독 하에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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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린(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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