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포항 우승 주역 김인성, 두 아이의 아빠 됐다

이원희 기자 2025. 5. 17.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스틸러스의 베테랑 김인성(36)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포항 구단은 16일 SNS를 통해 "경축, 김인성 주니어 탄생. 지난 14일 김인성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인성 선수 축하한다. 아빠와 같은 띠로 태어난 세동이(태명), 스틸야드에서 만나자"라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김인성은 첫째 딸을 두고 있다.

둘째로 아들을 얻으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김인성(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포항스틸러스의 베테랑 김인성(36)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포항 구단은 16일 SNS를 통해 "경축, 김인성 주니어 탄생. 지난 14일 김인성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인성 선수 축하한다. 아빠와 같은 띠로 태어난 세동이(태명), 스틸야드에서 만나자"라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김인성은 첫째 딸을 두고 있다. 둘째로 아들을 얻으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공격수 김인성은 2013년부터 K리그 무대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 성남, 전북, 인천, 울산, 서울이랜드를 거쳐 지난 2023년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해에는 K리그1 28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올렸다. 특히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울산과 맞대결에서 천금 같은 연장 결승골을 뽑아내 소속팀에 우승을 안겼다.

올 시즌에도 김인성은 리그 11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10일 수원FC전에선 전반 41분 영리하게 페널티킥을 얻어내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은 5승4무4패를 기록,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지난 달에 진행된 김인성의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장 기념식.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