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동시 프리선언’ 강지영, 퇴사 후 韓 떠났다 “뒤늦은 셀프 선물”

강서정 2025. 5. 17. 09: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강지영이 프리랜서 선언 후 여행을 떠났다. 

강지영은 지난 16일 “뒤늦은 퇴사 셀프 선물 겸 재충전 여행 중입니다. 휴가는 언제나 좋네요, 돌아가서 또 달려야지!”라고 했다. 

이와 함께 강지영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지난해 4월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결혼과 동시에 JTBC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 자리에서 하차했다. 입사 14년 만에 퇴사한 강지영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강지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