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사, 尹 비하 없어⋯수업권·학습권 침해"

고병권 2025. 5. 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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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의원 '감사 청구'
조사 결과 "사실 아냐"

지난 3월 세종시 중학교 교사가
수업시간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욕설을 했다는 주장은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조사 결과
"해당 발언도, 교육의 정치적 중립 위반 사항도 없는 것으로 결론 났다"며 "일부 정치인의 경솔한 행동으로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 모두 심각하게 침해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윤지성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 등은 관련 논란에 대해
교육청에 감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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