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인가 영화촬영장인가…바밍타이거 '비둘기와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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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오는 6월 28~2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을 연다.
바밍타이거 에이전시인 CAM은 "퍼포먼스와 영상을 결합한 100분간의 무대는 현실과 스크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감각의 공연으로 관객을 몰입시킬 예정"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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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록 등 해외 투어 앞두고 워밍업 무대
![[서울=뉴시스] 바밍타이거가 6월 28~2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을 연다. (사진 = Balming Tiger, CAM 제공) 2025.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is/20250517085056080toiq.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오는 6월 28~2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을 연다.
이번 공연은 정규 1집 '재뉴어리 네버 다이즈(January Never Dies)'의 수록곡 '피존 앤드 플라스틱(Pigeon and Plastic)'에서 영감을 받은 올해 첫 단독 무대다.
오메가사피엔(Omega Sapien), 소금(sogumm), 머드 더 스튜던트(Mudd the student), bj원진(bj wnjn), 이수호(Leesuho) 등 바밍타이거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바밍타이거의 기획력을 담은 무대다. '비둘기와 플라스틱'이란 영화의 촬영장을 콘서트 무대 배경으로 구현한다.
바밍타이거 에이전시인 CAM은 "퍼포먼스와 영상을 결합한 100분간의 무대는 현실과 스크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감각의 공연으로 관객을 몰입시킬 예정"이라고 기대했다.
바밍타이거는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 '바밍 타이거 월드 엑스포(Balming Tiger World Expo) 2024'로 기획력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후지 록 페스티벌', '레딩 앤 리즈 페스티벌' 등 글로벌 무대와 해외 투어를 앞두고 국내 팬들과 호흡을 맞추는 워밍업 무대 의미도 있다.
바밍타이거는 "해당 공연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연출과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며 현장 한정판 MD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도 예고했다.
'비툴기와 플라스틱'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 티켓과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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