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5경기 뛰고 다시 트리플A 강등...빅리그 통산 255경기 타자 콜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피츠버그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일 부상당한 엔마누엘 발데스를 대신해 콜업된 배지환은 이 기간 5경기 출전했다.
피츠버그는 닉 곤잘레스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추가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피츠버그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번이 시즌 두 번째 강등이다.
지난 10일 부상당한 엔마누엘 발데스를 대신해 콜업된 배지환은 이 기간 5경기 출전했다.

지난 15일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는 시즌 첫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자신의 장기인 스피드를 활용해 존재 이유를 드러냈지만, 그것만으로는 26인 로스터 잔류를 어필하기에는 부족했다.
트리플A에서 다시 기회를 노린다. 그는 이번 시즌 인디애나폴리스에서 23경기 출전해 타율 0.258 출루율 0.343 장타율 0.376 1홈런 6타점 6도루 기록하고 있었다.
닉 소락이 콜업됐다. 이번 시즌 트리플A에서 타율(0.393) 1위, 출루율(0.452)과 OPS(1.077) 4위, 장타율(0.625) 5위 기록중이었다.
특히 5월 12경기에서는 타율 0.390(41타수 16안타) OPS 1.089 기록중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5시즌 동안 255경기에서 타율 0.252 출루율 0.327 장타율 0.372 기록하고 있었다.
40인 명단에서 솔락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유틸리티 선수 마이클 헬먼이 양도지명 후 웨이버됐다.
‘MLB.com’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기에 손목 부상으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했던 스펜서 호위츠도 필라델피아 원정에 합류했다. 주말중 복귀 예정.
부상 복귀가 임박한 선수는 또 있다. 피츠버그는 닉 곤잘레스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추가 발표했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정음, 회삿돈 42억 빼돌려 가상화폐 투자…혐의 인정 - MK스포츠
- ‘김민희 ❤️’ 홍상수, 칸 홀로 등장..“왜 내가 여기?” - MK스포츠
- 6년간 어디 있다가? 다시 제주행! 연예계 복귀 화제된 40대 여배우, 골프 미니스커트룩 - MK스포츠
- ‘리조트룩 끝판왕’ 한그루, 백리스 핑크 미니 드레스로 과감한 여름 시그널 - MK스포츠
- 12연승→49일 만의 스윕패…주춤하고 있는 독수리 군단, 연승 후유증 길어지나 - MK스포츠
- 사비 들여 코사무이까지, 절실한 ‘이정효의 기대주’…“마지막 불효가 되길” [김영훈의 슈퍼
- “욕도 하고 감정 표현 했으면”…성장통 앓고 있는 NC 김휘집 향한 호부지의 조언 [MK울산] - MK스
- [공식발표] ‘부실 행정’ 광주, 몰수패 피했다…선 그은 KFA “행정 실수로 인한 사고”, FIFA·AFC
- ‘중국산 요키치’ 양한센, 축복받은 피지컬·패스↑ BUT NBA 레벨 아니다?…“NCAA서 뛰는 걸 보고
- 박현성, 1년 5개월 만에 경기 확정! 125.5파운드로 공식 계체 통과 [번즈 vs 모랄레스] - MK스포츠